Close
Type at least 1 character to search
Back to top

모든 것은 기획이다 오늘은 광고 기법이 아닌 조금 더 본질적이 이야기, 그래서 답이 없는 기획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사실 크게 보면 누구나 기획자이고 모든게 기획이다. 우리는 어떻게 일을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의를 내리려고 한다. 나는 스튜디오MX를 '마케팅 대행사'라고 정의 내리고 싶지 않다. 우리는 단순히 마케팅 대행을 넘어, 다양한

    주요 지표를 통해 다른 지표를 추정하는 방법 글 보러가기     위 글에선 아래 이미지처럼 주요 지표를 이용해서 다른 주요 지표를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예를들어 CPC 를 통해 CPM 을 추정하거나 CPM을 통해 구매당비용(CPA or CPS)을 추정할 수 있었다.   이번 글에선 광고를 집행할 때 기준으로 잡아야 할 ROAS와 전환율, CPC를 어떻게 설정할지에 대해 얘기해보겠다.         광고를

마지막 클릭 기여모델과 쿠키와 아이디 값을 이용해서 전환을 측정하는 네이버의 특성상 다른 매체의 전환은 측정되기 쉽지 않다.

유튜브의 영상을 판매용도의 상세페이지에 첨부하거나 사이트에 첨부하는 경우가 많다.   유튜브 영상 수요가 매우 늘어나는 만큼 그 활용방법도 가지각색일텐데 이에대해서 깔끔하게 정리된 글이 없어서 작성한다.   글은 20년 01월 27일 작성 기준이며, 만약 예시화면이 설명과 동일하지 않다면 유튜브에서 매개변수를 삭제하거나 변칙을 준 것이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모든 예시는 주식회사 샐러드랩이 생산하여 판매 중인 "노란통연고" 제품을 예시로 작성한다. 예시

      페이스북 비지니스를 인증하지 않으면 광고계정을 만든 뒤 초기 몇일동안 1일 광고 최대금액이 3만원 수준 이하로 제한된다. 이는 페이스북이 카드정보를 신뢰하기 어려워서이지 않나 추측된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는 카드를 선등록하고 광고를 실행한 뒤, 돈은 후불제로 청구하기 때문인데, 예전 새로 만든 계정의 1일 광고비 한도가 없거나 비교적 자유롭던 시절, 이 후불제 시스템을 누군가가 조금 악랄하게 이용했었을 것이다.   페이스북

제안서용으로 제작된 핵심매체 소개서를 공개합니다.   급한 시간내에 만든 클라이언트용 자료를 공개한 것은 인터넷 어디를 뒤져봐도 꼭 진행해야하는 기본 광고매체에 대한 주관적 설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도 조금이라도 발전적인 마케팅 전략을 시행할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에게만 전달되는 매체 소개서를 공개합니다.   작성일은 20년 1월 20일로 이후에는 기준이 바뀔 수 있습니다.   자료 버전. 200120-1.0 본 자료는 주식회사 샐러드랩의 자료로, 자료

      구글애널리틱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고 더 자세히 데이터를 들여다보려 한다. 데이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구글애널리틱스 외에도 다른 애널리틱스 툴을 쓰려한다.   많은 무료 툴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구글애널리틱스 다음으로 네이버 애널리틱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데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전문가들이 쓰기에는 인터페이스가 너무 단순하게 되어있어 복잡한 설정을 통해 중요한 데이터만 골라서 보는 맛이